한여름

웃는모습이 정말 맘에 든다.

처음에는 사마리아라는 영화에서 봤는데 참 뭐랄까. 너무 끌렸다.

요즘 TV에서 유리의 성이라는 드라마에 출연하는데, 표정연기와 눈짓이 끌린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고 싶다.

by 시간의문 | 2008/11/09 21:5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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