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러스

6화 마지막에 보니 장근석이 연구단원?으로 다시 들어가더군

정말 작가가 안틴가

어리광 부리는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현실과 동떨어지는 듯

예고편 보니까 정명환 밑으로 들어 간거 같은데

김명민이나 이순재를 빼놓고는 거의 신인급인 사람들로 구성된 출연진 치고는 연기가 괜찮은데


극중 캐릭터나 구성이 좀 이상한 듯

4환가 5환가 마지막에 끝날때 귀가 안들려요 하고는 끝났는데 다음화에서는 그냥 흐지부지 되고

전자악기 애자매는 무슨 캐릭터가 그 모냥인지..

몇십년 동안 악기 놓은 정희연씨가 솔로를 하지를 않나 너무 벌여놓은거에 비해서는 착착 진행 되는 듯

그리고 6화 끝날때는 아주 막장의 극치


베토벤 바이러스 보고 바람의 화원 봤는데 이게 훨씬 더 나은듯. 문근영 연기가 볼만함. 박신양도 기대만큼은 해주고.

소재도 아주아주 맘에 들고 ㅋㅋ

by 시간의문 | 2008/09/27 23:4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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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늑대 at 2008/10/06 20:00
ㅎㅎ 중간 중간 봐서 맥이 안 이어지긴 합니다만.. 김명민의 포스에 베바를 보고 괜찮다..라고 생각했지만.. 바람의 화원을 보니.. 이쪽이 더 흥미진진하고 낫더군요. ㅎ

아, 별순검 시즌2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본방이 너무 밤늦게라 문제지만요.
Commented by 시간의문 at 2008/10/23 06:54
하늘늑대// 제 보잘것 없는 블로그에 방문해 주셨군요. 저도 저렇게 글 쓰고 나서 후회를 했습니다. 리틀 강건우의 행동이 좀 짜증 났었는데 최근에 방영하는 부분은 나머지 부분이 확실히 메꿔주더군요.

저는 별순검을 가끔 TV에서 봤는데 따로 챙겨볼정도의 의지는 안생기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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