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집에서 엑박을 했습니다

그중에 가장 기억나는건

WWE 스맥다운vs.LAW 네요

과거의 저는 레슬링은 짜고 하는거라 재미가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아픈척하는것이나 기술적으로 때리기, 승부의 조작을 통한 스토리 전개 등등 말이죠

그런데 오늘 게임을 하면서 느낀것은

레슬링은 현실이 아니라는겁니다

레슬링은 단지 엔터테인트먼트일뿐입니다

비록 레슬러들이 가짜의 모습일지라도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려는 엔터테이너로서의 열정은 진짜인것입니다

그래서 레슬링을 단지 가짜로만 취급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워 졌습니다

레슬링은 진짜일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앞으로 레슬링을 사랑해야 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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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간의문 | 2007/02/15 00:59 | 잡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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