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9일
한여름

처음에는 사마리아라는 영화에서 봤는데 참 뭐랄까. 너무 끌렸다.
요즘 TV에서 유리의 성이라는 드라마에 출연하는데, 표정연기와 눈짓이 끌린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고 싶다.
# by | 2008/11/09 21:57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1/09 21:57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0/23 07:20 | 트랙백 | 덧글(0)
인터넷에서 김수현 작가가 챙겨보고 있다는 두 드라마중 하나인 신의 저울. (나머지 하나는 베바)
평소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를 좋아했었기에 호감이 생겨 보기 시작.
근데 이렇게 재밌는 드라마였는데 내가 14화까지 끝나고 마지막 2화를 남겨둔 시점까지 신의 저울이라는 이름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었던 이유는, 아마 대한민국 변호사라는 듣보잡 드라마의 역할이 컸을것이라고 생각된다.
어쩃든 요새 드라마 중에 이렇듯 초반포스가 강렬했던 드라마는 못본거 같다. 정말 신의 저울은 연출력과 스토리의 승리인 듯.
앞으로 나올 예고편을 보니 김우빈이 마지막 발악하다가 막장테크타는거 같은데, 내심 아쉽다.
뭐 생각해보면 김우빈은 정당방위인것이고, 김용하가 감방에 간것은 경찰의 무능력이지 김우빈의 잘못만이라고는 볼 수 없다.
이러한 내 생각이 어떻게 결말과 다를지 그것을 보는것도 재밌을 듯 하다.
p.s. 극중 팩차기가 나오던데, 신기했다.
p.s2 신의 저울 드라마를 보면서 제일 호감가는 등장인물은 김우빈 역의 이상윤, 일단 키도크고 얼굴도 잘생기고, 거기다 학벌도 좋다. 물론 약간은 연기력이 아쉬울 때가 있지만, 미우나 고우나였나 거기서 나오고 2번째 드라마니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 by | 2008/10/23 07:05 | 트랙백 | 덧글(0)
6화 마지막에 보니 장근석이 연구단원?으로 다시 들어가더군
정말 작가가 안틴가
어리광 부리는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현실과 동떨어지는 듯
예고편 보니까 정명환 밑으로 들어 간거 같은데
김명민이나 이순재를 빼놓고는 거의 신인급인 사람들로 구성된 출연진 치고는 연기가 괜찮은데
극중 캐릭터나 구성이 좀 이상한 듯
4환가 5환가 마지막에 끝날때 귀가 안들려요 하고는 끝났는데 다음화에서는 그냥 흐지부지 되고
전자악기 애자매는 무슨 캐릭터가 그 모냥인지..
몇십년 동안 악기 놓은 정희연씨가 솔로를 하지를 않나 너무 벌여놓은거에 비해서는 착착 진행 되는 듯
그리고 6화 끝날때는 아주 막장의 극치
베토벤 바이러스 보고 바람의 화원 봤는데 이게 훨씬 더 나은듯. 문근영 연기가 볼만함. 박신양도 기대만큼은 해주고.
소재도 아주아주 맘에 들고 ㅋㅋ
# by | 2008/09/27 23:40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02/15 00:59 | 잡설 | 트랙백 | 덧글(0)
# by | 2005/06/13 18:02 | 잡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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